import_export
웃음·연재 2
유쾌하고 감동적이며 놀라운 이야기, 자작 연재 콘텐츠!
새로고침 | 로그인
익명
등록일 : 2026-10-15 19:15:12 | 글번호 : 446722 | 0
7919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URL 복사
부캉이 사태를 본 침착맨의 말




첨부 이미지 : 6개


출처 :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-10-24 15:10:47:


댓글수 22
새로고침 | 목록보기 | 댓글쓰기
베스트 댓글 1 익명 2026-10-15 19:15:28
여러분들 사랑해요

118 3
베스트 댓글 2 익명 2026-10-15 19:20:51
애정결핍을 채우기 위해 어떤 대상에게 애정을 쏟는 행위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

115 1
베스트 댓글 3 익명 2026-10-15 20:14:42
통찰지리네 진짜 맞다고생각함

89 0
논란의 댓글 익명 2026-10-15 20:57:30
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내 가까운 사람중에는 없었으면 좋겠음ㅎㅎ 푸바오 간다고 울고 불고 난리치는 사람들 보면

38 24

댓글 1 BEST 익명 2026-10-15 19:15:28
여러분들 사랑해요 :


댓글 2 BEST 익명 2026-10-15 19:20:51
애정결핍을 채우기 위해 어떤 대상에게 애정을 쏟는 행위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 :


댓글 3 익명 2026-10-15 19:26:18
은근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
그래서 제가 고파스를 :


댓글 4 익명 2026-10-15 19:27:03
캣맘만 봐도 :


댓글 5 익명 2026-10-15 19:34:18
근데 그 대상이 화면에서 안 나와요 :


댓글 6 BEST 익명 2026-10-15 20:14:42
통찰지리네 진짜 맞다고생각함 :


댓글 7 익명 2026-10-15 20:21:12
일리가 있네요 :


댓글 8 익명 2026-10-15 20:41:57

이 영상 2분 3초 부터

https://youtu.be/W_EK4WkIT1w?si=CCnlcFYCRXq4l0AV :


댓글 9 익명 2026-10-15 20:54:14
통찰력 있는 말인것 같기도.. 가치판단 없이 감정을 이입할 대상이 있다는건 너무 좋으니까요 :


댓글 10 익명 2026-10-15 20:54:56
음.. :


댓글 11 익명 2026-10-15 20:57:30
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내 가까운 사람중에는 없었으면 좋겠음ㅎㅎ 푸바오 간다고 울고 불고 난리치는 사람들 보면 :


댓글 13 익명 2026-10-15 22:14:07
썸 바리 투 럽 :


댓글 14 익명 2026-10-15 22:35:57
그러고보니 애엄마가 푸바오 좋아하는거 잘 못본듯 :


댓글 15 익명 2026-10-15 23:50:26
오늘도 관통했다 :


댓글 16 익명 2026-10-16 00:37:05
침착맨이 괜히 지금까지 살아남은게 아님 :


댓글 17 익명 2026-10-16 07:43:14
한국인은 정이 많다 = 감정과잉 :


댓글 18 익명 2026-10-16 08:19:03
미혼들은 공감할거 같긴한데...
결혼해서 배우자와 아이들이 있으신분들은 공감을 할지 모르겠어요.
그들에게 줄 사랑도 부족해서... :


댓글 19 익명 2026-10-16 09:02:55
원래 인간은 생각보다 많은 대상에게 쉽게 정을 줌
본인도 모르는사이에

타면서 말썽이던 중고차 팔 때되면 잠깐이나마 섭섭한거

맨날 뭐 저런걸 세워놨나 싶은 허접한 시계탑도 10년 서있다 철거되면 마음 헛헛하고

동네 개울가에 자주 보여서 슬슬 모습이 구분되기 시작한 오리가 갑자기 안보이면 걱정되고

다 비슷한 심리

사족보행 로봇에 개발사들이 머리 잘 안 붙이는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들음 :


댓글 20 익명 2026-10-16 09:55:20
인생에 이벤트가 없다보니 이벤트를 갈구하는거같음 :


댓글 21 익명 2026-10-16 12:25:10
6/ 통찰맨ㄷㄷ :


댓글 22 익명 2026-10-16 15:55:50
부캉이, 푸바오가 궁금해서 보러간다 = 감정 과잉 X
푸바오가 중국 송환될 때 눈물 콧물 쏟으며 가지 말라 한다 = 감정 과잉 O :


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. (권한이 없는 회원레벨)
목록보기 
캠퍼스프렌즈 | 대표 : 박종찬
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0길12 402-418A
사업자 등록번호 : 391-01-00107
02-925-1905
e-mail : kopapa@koreapas.com
고파스 소개 | 이용약관 | 개인정보취급방침 | 이용문의 | FAQ